라이나전성기재단, ‘라이나50+어워즈’ 시상식 개최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6/22 [10:32]

라이나전성기재단, ‘라이나50+어워즈’ 시상식 개최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6/22 [10:32]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라이나생명의 라이나전성기재단은 22일 ‘제4회 라이나 50+어워즈’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상에는 김빛내리·장혜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각각 전체 대상과 생명존중상을 받았으며 이들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심사위원들은 세계 최초 RNA 분자 분석 방법을 제시하고 코로나19 백신 개발 단초를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사회공헌상은 최영아 서울 시립서북병원 내과 전문의가 받았으며 창의혁신상에는 옵티코, 엠투에스, 큐어스트림 등의 회사에게 돌아갔다.  

 

최종구 재단 이사장은 “가치 있는 업적을 이룬 수상자를 선정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에 기여하는 활동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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