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온라인보험영업을 통한 확고한 시장 구축하기

-승리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강경일 지사장 | 기사입력 2021/05/10 [00:00]

오피니언-온라인보험영업을 통한 확고한 시장 구축하기

-승리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강경일 지사장 | 입력 : 2021/05/10 [00:00]

영업에서 시장의 구축은 가장 중요한 기본 틀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비단 보험업계 뿐만 아니라 이는 모든 영업직에게 통용되는 얘기다.

 

하루, 매일, 매달이 실적전쟁인 영업직은 본인이 달성한 만큼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롱런을 꿈꾼다. 아무리 급여가 높아도 지속성이 없다면 평균은 낮기 때문이다. 처음 이 업계에 발을 디뎠을 때부터 오로지 오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그러한 측면에서 온라인보험영업은 기존 전통적인 영업 방식에 익숙해진 생각의 틀을 완전히 바꿔 놨다.

우리나라에서 영업이라고 하면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틀린 얘기는 아니다. 어떤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고 이를 위한 첫걸음은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은 영업의 기본인 만남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오늘날 많은 사람은 가상의 공간에서 만나고 얘기를 나눈다. 이같은 수요는 보다 편하게 또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파생시켰다. 

 

여기에 전세계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는 더 빨리, 더 넓은 비대면 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고 또 만들어져야 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직접 만나야만 가능했던 일들의 상당 부분이 오프라인으로 옮겨갔고 이같은 현상은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이제는 영업을 위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공간이 무한대로 확장되고 있는 셈이다.

 

보험영업에서 일반적인 개척활동과 지인영업, 소위 ‘돌방’이라 부르는 전단지 영업 등은 고객의 니즈와 무관하게 보장자산에 대해 대비해야 한다고 어필한다. 반면 온라인영업의 대부분 접근루트는 니즈가 있는 사람이 먼저 찾아온다. 

 

즉, 상담의 시작부터가 다르다. 출발선상에서의 차이는 확연히 다른 결과를 도출하기에 굉장히 유리한 요소다. 온라인영업의 첫 번째 강점이다. 

 

개척활동의 경우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는 시간대에만 영업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밤 10시가 넘어서 누군가를 만나고 찾아가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터넷은 24시간 돌아가고 있다. 누군가는 오전 시간에 검색을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모두가 잠든 새벽에 활동하기도 한다.

 

또 돌방이나 지인소개는 대부분 내가 활동하는 지역에서 이뤄진다. 서울에 근무하는 사람이 거제도의 고객을 만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넷은 이같은 공간적인 한계성이 없기 때문에 거제도를 넘어 제주도의 고객과도 얘기를 나눌 수 있다.

 

물론 규정상 전적인 비대면영업은 금지되기 때문에 한 번은 만나러 가야겠지만 이미 많은 부분을 상담하고 난 뒤이기 때문에 성공확률은 훨씬 높을 수밖에 없다. 이처럼 확고한 영업시장을 구축함에 있어서 온라인보험영업은 가장 큰 무기가 됐다.

 

이제는 많은 조직이 DB 영업, 박람회, 병원인하우스 등 여러 방면에서 자신들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마찬가지로 영업에서 ‘오랫동안’ 성공하기 위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강경일  프라임에셋 193본부 Avengers지사 지사장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한화생명, VIP가 기부한 치료비 전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