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일기-‘보험으로 성공하는 방법 성공의 정의’<2·끝>

“달걀을 깨고 나와야 닭이 됩니다. 가만있으면 맥반석 달걀입니다”

최동민 FC | 기사입력 2021/05/10 [00:00]

영업일기-‘보험으로 성공하는 방법 성공의 정의’<2·끝>

“달걀을 깨고 나와야 닭이 됩니다. 가만있으면 맥반석 달걀입니다”

최동민 FC | 입력 : 2021/05/10 [00:00]

 

노력에 대한 배신은 없습니다. 노력 없는 조바심은 쓸데없는 걱정일 뿐이예요. 절대 쓰러지지 않는 것이 아니고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는 인내,  끝까지 포기하지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족해서 증원하냐 증원해서 만족하게 되냐 우리가 꼭 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어떤 게 중요한가, 지금 현재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활동 분류표(증원은 연금이다)=1.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은-일하고 있는데 차 빼달라고 하는 거, 어디 태워 달래는 등 방해. 2. 급하고 중요한 일-집에 불난 거, 애가 갑자기 아픈 거, 부모님이 아픈 거 위기. 3.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일-TV시청, 게임, 술 먹고 놀기, 등등 낭비. 하지만 약간의 휴식을 통해 앞으로 나가고 있는 밑 거름이 됩니다. 4.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증원, 보험 공부, 체력관리, 고객 늘리기) 준비.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매일 매일 조금씩 준비해야 합니다. 가령 우리에 노후준비(연금 준비는 증원). 지금 급하지는 않지만 매우 중요한 일. 보통 사람들은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에 신경을 쓰고 삽니다. 

 

그런 중요하지 않은 일이 나의 자산을 늘려주고 지켜주는가. 우리가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고객에 자산을 지켜줍니다. 

 

보통 고객들은 자기 자산을 늘리는 것에는 관심이 있지만 지키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 자산을 지키는 방법을 공짜로 가르쳐 주는 곳이 보험회사입니다.

 

◆홍길동 작전=제일 중요 한 것은 나대신 보험영업을 해줄 분신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분신을 많이 만드는 작전을 하고 오래 일하면 쉽게 갈수 있습니다. 

 

이거는 급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매일 해야만 할 수 있어요. 저는 최선의 방법은 지금 회사에서 하고있는 정책인 금융탐험대에 앞으로 육성시킬 재원을 모시고 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시험 보러 왔던 인원은 50명 정도 됩니다. 그 중에 현재 일하고 있는 인원은 10명 정도. 그 중에는 KB에서 시험 보고 아래층 친한 형님 있다고 삼성화재에 가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얼마전 만났더니 벤츠 1억6000만원짜리 타고 와서 자랑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부님 고맙다고 얘기해요. 좋은 일 소개 시켜줘서 고맙다고. 삼성화재 간 친구는 3억~4억원 정도 벌고있습니다. 한명은 한화손해보험에서 교차 지점장. 강릉지점에 10명입니다. 10년 이상 2명, 지점 교육 파트 2명에, 팀원 25명입니다. 

 

꼬리 증원으로 지금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 중에 500만원이상 버는 분들도 여러 명 있습니다. 말주변도 없고 시간도 없지만 육성실에서 알아서 나 대신 나의 분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교육시켜줍니다.

 

나는 어느 정도에 지식을 갖고 신뢰와 노력 포기하지않고 지킬 수 있는 인내만 갖고 그 사람과의 관계만 잘 유지하면 됩니다. 알아서 설명 다해주고 나는 가서 싸인만 받으면 돼요. 기존 다녔던 사람들은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다 아니까. 

 

처음 회사에 들어와 매달 매출을 보면서 한 명씩 따돌렸습니다. 현재 저보다 많은 매출을 올리는 분은 4명 있습니다. 

 

저보다 늦게 들어와서 앞선 분은 한분 계시지만 제가 알기로 그전에 영업을 하셨습니다. 저는 절대 포기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제가 앞서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묵묵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저는 자동차와 장기보험도 많이 늘어 소득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자기 거 빼앗길까봐 또는 증원은 왜 하는가에 대한 무관심과 무변화. 또는 보험 영업에 대한 만족이 없어 리크루팅을 못하신분들은 매출도 줄고 고객 숫자도 줄고 있습니다.

 

현재의 업계 상황을 들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는 안되고 등 안되는 이유를 얘기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똑같은 상품을 팔면서 몇 천만원씩 받아가는 사람이 있죠. 

 

우리보다 상품이 나쁘다는 다른 보험사 설계사 친구나 아는 후배는 얼마전 만났을 때 몇 천만원씩 번다고 하더라구요. 노력만큼 정직한 건 없으며 노력에 대한 배신은 없습니다. 노력 없는 조바심은 쓸데없는 걱정일 뿐이예요. 

 

절대 쓰러지지 않는게 아니고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는 인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노력과 인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달걀은 깨고 나와야 닭이 됩니다. 가만있으면 남이 깨줘서 달걀후라이가 되던가 삶은 맥반석 달걀이 됩니다. 달걀은 본인이 나오려고 해야 깨고 나올 수 있습니다. 제가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수첩에 적어놓은 철학.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입니다. 

 

한계는 마음이 정하는 것, 최고의 장애는 당신 안에 있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느리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죠.

 

오늘 나 자신을 바꾸지 않고 미래가 바뀔수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막연히 바뀌겠지... 절대 안 바뀐다.’ ‘조금씩 매일 매일 준비해야 미래가 바뀐다.’ 오늘 변하지않으면 미래는 절대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내가 생각한 목표와 꿈을 위해서는 지금 당장 바뀌어야 합니다. 저부터 어제의 저나 오늘에 저는 태워서 재를 만들어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최동민 KB손해보험 강릉지역단 강릉지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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