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업무 투명‧공정화 지속노력

업계, 내부통제기준 선포하고 의지표명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00:00]

손사업무 투명‧공정화 지속노력

업계, 내부통제기준 선포하고 의지표명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4/19 [00:00]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손해사정법인협회가 최근 내부통제기준 선포식을 가진 것은 손사업무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 대내외 신뢰도 강화,  상호 공정한 경쟁과 내실 경영체계를 다져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이득로 손사법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52명의 손사법인 대표를 서약서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손사로 보험계약자 권익보호 ▲제반 법령 절차 준수 ▲직업윤리 및 전문성 향상 위한 임직원 교육 강화 ▲위수탁계약 과당·부당경쟁 및 법인간 과도한 스카웃 행위 자제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 이같은 뜻을 소비자와 금융당국, 보험업계에 전달하고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 회장은 “손해사정은 소비자와 보험사의 중립에서 정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자구적인 노력을 지속하는 동시에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KDB생명, 주거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