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제1511호
파워 현장!-현대해상 부산경남지역본부 진주사업부 거제지점 [2018-11-05]
 

‘60명의 보험전사’ 한마음으로 뭉쳐 ‘대변화’
신입도입 괄목성과…3분기 연속 본부 그룹별 1위 유지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현대해상 부산경남지역본부 진주사업부 거제지점이 올해 3분기 연속 본부 내 그룹별 1위를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 최말수 지점장 부임 이후 33명의 영업가족을 60명으로 늘리는 성장을 중심으로 상전벽해와 같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달 들어 팀 분할을 이뤄 낸데 이어 ‘70명 정착문화’로 지점분할을 완수한다는 목표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거제지점 현주소=일에 대한 자긍심과 긍정의 에너지로 똘똘 뭉친 보험전사 60명의 하이플래너가 소속된 거제지점은 현장지원을 위해 전진 배치된 강다영, 백미정 총무의 속전속결의 열정, 5명의 팀장(손분남 1팀장, 서선희 2팀장, 유영진 3팀장, 이은진 FM팀장, 임정화 FM팀장)의 에너지가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역전의 명장 최 지점장의 솔선수범 리더십과 현장소통이 접목돼 일하기 제일 좋은 지점으로 나가고 있다.

◆위기는 기회다. 변화의 시작은 증원에서=최 지점장은 성장 동력에 불을 지피기 위해 가장 먼저 신인도입 활동에 중점을 뒀다.

“조선산업의 불황은 지역경제 악화로 이어졌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 가장의 실직을 대신한 배우자가 일자리 구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이같은 상황을 적극 활용해 신인 유치에 주력했다. 부임 초 출사표도 ‘거제지점이 중심이 돼 옥포와 통영을 아우르는 사업부를 만들어 나갈 것’이었다.”

최 지점장은 ‘3고 3뻐’의 슬로건으로 지점문화를 만들었다. ‘1전 플래너는 신인 도입에 참여하고 2활동해 소득 올리고 3보람찾아 행복하고 1살아있어 기뻐, 2일이 있어 바뻐, 3내가 잘나서 이뻐’가 내용이다.

“지점문화 정착과 희망을 향해 갈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탠 주인공은 손 1팀장이다. 손 1팀장의 봉사와 희생의 활동 여정 30여년은 하이플래너의 귀감이고 지점의 거목이다.”

◆지점 문화=진주사업부의 최우수지점, 최우수팀, 최우수FM 등은 이곳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원천적 에너지는 긍정의 마인드와 우리가 최강이라는 자신감이다.

등 굽은 소나무처럼 다 품고 가는 맏언니 손 1팀장의 투철한 책임감과 솔선수범, 한번 결심한 것은 끝까지 해내는 서 2팀장, 자매를 하이플래너로 인도한 유 3팀장 등은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청량제다.

여기에 젊은 신인들의 유입과 정착은 새로운 젊은 피를 증원하는 선순환 연결고리가 되고 성장의 속도를 내는 덤도 얻고 있다.

◆신인 훈련소 FM팀=선임들의 소득안정과 정착이 빚어낸 입소문 덕으로 이곳은 신인이 몰려들고 있다.

그래서 FM팀장들의 역할은 시간이 부족할 정도다. 이 FM팀장의 노련한 코칭 능력과 약관교육 등은 신인이 어려움을 극복하게 만든다.

그리고 맡은 책임은 반드시 이뤄내는 소신의 임 FM팀장 역시 신인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조기정착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점의 청사진=3개팀이 운영되는 명실상부 성공지점이라는 타이틀은 낯설지 않다.

그러나 최 지점장은 아직도 배가 고프단다. 부임지마다 승전고를 울린 현장영업 통, 역전의 명장인 그에게는 반드시 이뤄내야 할 꿈이 있기 때문이다. 사업부 신설을 이뤄내겠다는 것이다.

“영업가족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때 너무 행복하다. 끝까지 소명을 다하는 현장 지킴이로 내가 떠난 자리가 더 견고하고 아름다울 수 있게 하는 것이 오늘의 목표다.”

2018-11-05 /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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