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TM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

보험신보 | 기사입력 2022/01/10 [14:34]

동양생명, TM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

보험신보 | 입력 : 2022/01/10 [14:34]

▲(왼쪽부터) 동양생명 김태현 전무,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조현석 대표, 동양생명 뤄젠룽 대표, 김수봉 부사장, 피터진 전무가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을 기념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동양생명은 10일 TM판매자회사인 ‘마이엔젤금융서비스’를 출범했다.

 

이 자회사는 TM조직을 분사해 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됐다. 이에 따라 1000여명의 전속 상담원들이 TM판매자회사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동양 관계자는 설립배경에 대해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영업력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비대면채널의 장점을 활용해 TM판매자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이엔젤금융서비스는 암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등 기존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내 손해보험 상품도 추가해 판매 포트폴리오를 확장, TM영업을 통한 종합적인 보험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현석 마이엔젤금융서비스 대표는 “생∙손보 복합영업을 추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담원의 생산성을 개선할 것”이라며 “대형플랫폼의 보험업계 진출 등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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