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현대해상 경인지역본부 동탄지점

신인 완벽하게 정착 ‘짧지만 놀라운 역사’ 진행형
연도평가 1위 고수…올해 상반기에도 활동인원 증대·팀 증설 노력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2/01/10 [00:00]

파워 현장!-현대해상 경인지역본부 동탄지점

신인 완벽하게 정착 ‘짧지만 놀라운 역사’ 진행형
연도평가 1위 고수…올해 상반기에도 활동인원 증대·팀 증설 노력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2/01/10 [00:00]

▲ 현대해상 경인지역본부 동탄지점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를 더욱 발전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또 한 번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 경인지역본부 동탄지점은 짧지만 놀라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문을 연 동탄지점은 개점 첫 분기인 2020년 4분기부터 단 한 번도 본부 그룹평가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이어 지난해 4분기에는 연도평가 1위까지 달성하며 엄청난 기세를 뽐내고 있다. 

 

◆신생 지점의 돌풍=1995년에 입사한 베테랑 홍미향 지점장과 17명의 하이플래너로 시작한 동탄지점의 인원은 불과 1년여 만에 36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매출과 도입은 물론 효율 관련 지표도 탁월하다. 홍 지점장은 여러 성과 중에서도 가장 자랑스럽고 감사한 부분으로 신인 플래너 출근율 100% 달성을 꼽으며 모두가 서로 챙겨주는 문화를 비결로 들었다. 

 

홍 지점장은 “우리 지점만의 강점은 많지만 한 가지만 꼽으라면 ‘내 것 네 것 없는 문화’를 내세울 수 있다”며 “먼저 팀장들부터 소속 팀원이 아니더라도 발벗고 챙겨주다 보니 고루고루 친분이 두텁게 쌓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이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주인의식=홍 지점장은 영업가족들에게 항상 주인의식을 강조한다. 동탄지점에 대한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음을 잊지 말고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도 지속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다. 

 

홍 지점장은 “신도시로 개발되면서 주거, 상권 등 인프라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동탄에 지점을 개설할 때 쾌적한 업무환경을 위한 회사 차원의 지원이 많았다”며 “언제든 다른 곳으로 발령이 날 수 있는 지점장과 달리 이 지점의 주인은 플래너들이라는 점을 늘 환기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별한 제도=동탄지점에는 업무 생산성 제고를 위한 독특한 제도가 많다. 근태와 조기마감, 증원을 독려하고자 ‘오프닝 클로징제’, ‘N월 N명 행운권’, ‘도입인의 전당’ 등이 운영되고 있다. 

 

오프닝 클로징제는 매일 아침 인사와 오후 퇴근 인사를 담당하는 플래너를 지정하는 방식이다. 그날 하루만큼은 지점 영업가족들의 힘찬 시작과 마무리를 맡는다는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한 목적이다. 자연스레 지점의 출근율과 복귀율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N월 N명 행운권은 매월 조기마감을 실천하는 플래너를 대상으로 한 특별 시상이다. 예를 들어 1월에는 1명에게만 흥미로운 경품을, 12월에는 12명을 추첨해 시상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 동탄지점 내 자리한 도입인의 전당은 1인 1도입에 성공하면 멋진 캐리커쳐 프로필 액자를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동탄지점 플래너들에게는 이곳에 얼굴을 올리는 것이 당연한 목표가 되고 있다.

 

◆한 단계 더 도약이 목표=개점 이래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동탄지점의 목표는 더 높게 도약하는 것이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겠다는 설명이다. 단기적으로는 상반기 내 지점 활동 인원 40명, 모든 팀 G등급 달성, 신규 팀 증설을 조준하고 있다. 

 

홍 지점장은 “지점이 깔끔하고 넓은데 안쪽에는 아직 빈 책상들이 있다”며 “지점 식구들과 함께 빈 곳까지 꽉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속해서 1위를 해왔기에 높게 책정된 목표치나 심리적 부담도 있을 수 있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더 큰 목표를 달성했을 때 누릴 수 있는 기쁨은 더 클 것”이라며 “기존은 기존답게, 신인은 신입답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올해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신상품
에이스손보, ‘Chubb 다이렉트 PT 건강보험(갱신형)’ 출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