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컨설팅-‘2022, 퍼스트스타트, 패스트스타트’

자기 자신만의 ‘하기 나름’으로 만들어보자

최윤호 대표 | 기사입력 2022/01/10 [00:00]

현장컨설팅-‘2022, 퍼스트스타트, 패스트스타트’

자기 자신만의 ‘하기 나름’으로 만들어보자

최윤호 대표 | 입력 : 2022/01/10 [00:00]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 새해가 시작됐다. 하루 사이에 지나간 힘들었던 1년을 회상하기보다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부푼 꿈을 갖게 한다. 

 

새롭다는 의미가 듬뿍 들어있는 시간이라 좋은 희망으로 출발하려고 마음먹는다. 물론 이때가 가장 작심삼일이 많을 시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영업조직에서는 전통적으로 이 시기를 기회로 영업을 독려하는 마케팅을 전개한다. 그래서 ‘퍼스트 스타트(First Start)’ 혹은 ’패스트 스타트(Fast Start)’라는 용어를 쓰며 처음을 빠르게 시작하자는 의미로 영업 분위기를 잡는다. 

 

‘한 해의 첫 계약을 빨리 시작하자’ 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압박감이 평소보다 더 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분위기에 짓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영업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한다. 평소보다 더 발 빠르게 움직이고 더 적극적으로 일을 하면서 한 해를 출발한다.

 

바로 그런 분위기가 필요한 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출발이 빠르고 신속하면 다음 계약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당겨진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영업의 흐름이다. 단지 이것을 실천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2022년 보험시장의 전망은 ‘하기 나름’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시장의 분위기나 전망은 어차피 제도와 규제의 영역이다. 무시할 수는 없지만 얽매일 필요는 없다. 

 

영업은 선택과 집중의 산물이다. 자신의 영업에 필요 없는 잔가지는 다 쳐내고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면 된다. 주변의 환경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자신의 가망고객을 발굴하고 자신만의 고객을 만들어내면 그만이다. 

 

좀 더 많은 가망고객을 만들고 자신의 고객으로 등록시키는 일이야말로 보험설계사의 숙명이다. 100년 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바뀌지 않는 골든룰이다. 개척, SNS, 소개 등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발굴해야 한다. 

 

현재 시점에서 영업의 돌파구는 실천이다. 뜬구름 잡듯이 말로만 그려보는 계획은 필요 없다. 작심삼일의 가장 표준이 되는 방법이다.

 

영업은 분위기다. 영업조직의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분위기를 만들어 발 빠른 실천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새해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고 조금 일찍 고객을 만나러 나가고 조금 일찍 계약을 만들어보자. 이렇게 자기 자신만의 ‘하기 나름’으로 만들어보면 한 달 동안의 모습이 바뀌고 더 나아가 2022년 한 해의 모습이 바뀔 수 있다.

 

최윤호 한국융합마케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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