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 출시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11:46]

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 출시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2/01/03 [11:46]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동양생명이 3일 ‘수호천사간편한(335)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확정돼 있는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고지사항(▲3개월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 필요소견 ▲3년내 동일질병으로 6일 이상 입원·질병 이외의 동일한 사고로 14일 이상 입원 ▲5년내 7대 질환으로 진단·입원·수술)을 대폭 완화하고 비갱신형으로 최대 종신까지 보장해 유병자 및 고령자의 보험 가입문턱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사망 때 1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24개의  특약을 통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계약 가입금액 100만원 기준)

 

‘간편(335)첫날부터입원특약’은 질병 또는 재해로 입원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내에서 매일 1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하고 ‘간편(335)수술보장특약’은 1~5종 수술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았을 때 수술 1회당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질병장해 발생시 ‘간편(335)질병장해보장특약’을 통해 최대 1000만원의 질병장해보험금도 준다.

 

‘간편(335)암(소액암제외)진단비특약’은 소액암을 제외한 암진단 때 1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단 180일 이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경우 10%만 지급한다. ‘간편(335)소액암진단비특약’은 갑상선암·기타피부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경계성종양 등 소액암으로 진단 받는 경우 진단비를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씩 보장한다. ‘간편(335)고액치료비암특약’의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고액치료비암진단비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암보장의 경우 보험계약일을 포함해 90일간의 면책기간이 적용된다. 

 

뿐만 아니라 암으로 인한 입원비, 수술비, 항암치료비 등 암치료에 드는 비용을 보장한다. 뇌혈관 및 심장질환 보장도 가능하다.

 

‘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순수보장형’으로 구성됐다.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하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순수보장형보다 저렴하다.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50%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 관계자는 “청약절차가 복잡하고 가입 거절이 많아 혜택을 받기 어려운 유병력자 및 고령자도 간편심사를 통해 회사 대표상품인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과 유사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보장으로 자유롭게 설계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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