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let:safe 제품보증연장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09:44]

롯데손보, ‘let:safe 제품보증연장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12/01 [09:44]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해외 직접구매 가전제품도 가입 가능한 ‘let:safe 제품보증연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제조사가 제공하는 무상 수리 기간 1년 종료 후 추가로 4년간 고장 수리에 대한 비용을 보장한다. 

 

최소 1000원에서 시작하는 보험료(1회 일시납)로 고객의 부담을 낮췄고 국내 구매 최대 500만원, 해외 직구 최대 300만원에 해당하는 제품까지 가입할 수 있다. 단 파손과 분실은 보장하지 않는다.

 

특히 국내 온·오프라인 구매 제품은 물론 해외 직접구매 가전제품의 가입이 가능, 변화하는 가전제품 구매 트렌드를 반영했다. 공식 AS센터의 수리만 보장하던 기존 보험상품과 달리 사설 센터의 고장 수리 비용도 보장한다.

 

롯데 관계자는 “그동안 보증기간연장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던 해외 직접구매 상품까지 가입대상을 확대했다”며 “MZ세대의 가전제품 구매·사용 트렌드를 반영하고 가입 편의성을 크게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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