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박승희 에이플러스에셋 부산본부 VVIP하이브리드사업단 단장

“DB영업 최적화 전문가집단으로 성과 창출”
고객 라이프사이클 기반 공감대통한 컨설팅 우선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00:00]

인터뷰-박승희 에이플러스에셋 부산본부 VVIP하이브리드사업단 단장

“DB영업 최적화 전문가집단으로 성과 창출”
고객 라이프사이클 기반 공감대통한 컨설팅 우선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11/22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본부와 전사 1위 등 에이플러스에셋 부산본부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기폭제는 VVIP하이브리드사업단이다. 박승희 단장을 구심점으로 구축된 DB영업 전문조직으로 지난 7월 출범한 이후 추진속도를 높이면서 본부의 질주를 견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단장은 2005년 생명보험사 텔레마케터(TC)로 출발해 복합지점 TM실장 등을 경험한 17년 차 베테랑이다. 

 

현재 에이플러스에셋이 새로운 DB영업망을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보다 짜임새 있는 컨설팅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것이 장점이다.

 

▲고공행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영업조직은 DB영업에 최적화된 전문가 집단이다. 말 그대로 DB지원이 원활하고 여기에 양질의 DB가 제공되면 성장의 날개를 다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다. 

 

인포머셜 DB, 수금DB 등 회사  DB지원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축돼 있어 조직원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신나는 일터가 무엇보다 큰 힘이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 프로세스로 인해 사원들이 몰려들면서 지속적인 성과 창출로 연결되고 있다.

 

▲GA에서 새로운 도전인데

-대형 생보사의 TC로 DB영업에 관한 교육과 학습 그리고 계약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짧은 시간에 핵심을 전하는 나만의 자기개발 방식으로 익혔다. 그리고 직전 생보사에서 15여 년간 TM실장으로 활동하면서 조직을 DB영업 전문으로 성장시켰다.

 

그러나 올해 3월 회사가 조직을 금융서비스체제로 전환시키면서 수익 구조 변경 등으로 어려움이 생겼다. 

 

결국 관리자로서 사원이 안정적으로 오래 근무할 수 있는 환경, DB전문 영업조직을 성공시킬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갖춘 에이플러스에셋을 새로운 도전의 장으로 선택했다. 현재의 결과는 ‘신의 한 수’가 됐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눈높이 맞춤 고객만족의 비결은

-충분한 보장분석을 전제로 고객의 입장에서 진행한다. 

 

상품을 설명할 때 보장되는 것과 안 되는 것 등 정확한 정보 전달에 집중한다.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을 염두에 두고 공감대를 통한 컨설팅을 전개하는 것이다. 

 

오전 학습회를 열어 보장분석을 토의하고 연습하는 RP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이끌어 내는데 역량을 집중하면서 변액연금 등과 같은 컨설팅 실력과 지속적인 고객관리가 필요한 부분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비전은

-부산에서 처음 만들어진 DB영업조직인 만큼 자긍심이 크다.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준 회사의 배려에 보답하는 최고의 영업조직으로 키울 것이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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