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KGA에셋 부산본부 KTi지사

‘고객과 FP 가족공동체’ 인식기반 안정속 성장
행정‧설계지원등 전체 프로세스 FP활동 최적화에 초점집중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00:00]

파워 현장!-KGA에셋 부산본부 KTi지사

‘고객과 FP 가족공동체’ 인식기반 안정속 성장
행정‧설계지원등 전체 프로세스 FP활동 최적화에 초점집중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11/22 [00:00]

▲ KGA에셋 부산본부 KTi지사는 위드코로나에 맞춘 영업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해 성장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위드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영업현장의 곳곳에서는 이전 상태로 복귀하려는 움직임들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김태성 KGA에셋 부산본부 KTi지사 대표(부산본부장 겸직)도 최근 본지 기자와 만나 “출근이 즐겁고 신나는 활동이 되도록 ‘걸음은 가볍게, 손은 풍성하게, 고객사랑은 더 따뜻하게’하는 지원 정책으로 고객 밀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Ti지사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하는 김 대표의 운영철학과 고객과 FP 모두가 가족공동체라는 인식이 결합된 품격있는 영업을 통해 ‘안정 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우직함, 환경극복의 백신으로 작용=KTi지사의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조성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김 대표는 “현장을 누비는 FP는 실적의 중압감을 늘 안고 산다”며 “그래서 가장 편안한 사람이 대표가 되고 모든 지원시스템은 FP의 어려움을 최대한 줄이는데 맞춰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005년 11월 독립대리점 첫 출발시점부터 KTi지사 대표는 늘 초임 지점장이다. 

 

김 대표 역시 가장 먼저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서 하루의 방향을 정하는 5분 스피치와 월초 개별 FP의 추진목표를 듣고 이에 대한 세밀한 지원목록을 준비한다. 

 

FP는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설계, 고객관리서비스 등 모든 프로세스를 촘촘하게 가동하기 위해서다.

 

또 자영업 고객의 사업 형태에 맞는 ‘공감의 글’을 방문할 때마다 교체 제공하도록 하면서 공감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같이 우직하게 지켜 온 ‘For FP’는 지금 위드코로나 시점을 맞아 축적된 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끝은 고객사랑=교육과 학습은 고객의 상품선택을 원활하게 안내해 주기 위한 철저한 배려로 진행된다.

 

박혜경, 이향미 소장의 솔선수범을 통한 학습 열정은 FP를 다양한 재무설계가 가능한 시스템과 결합시켜 경쟁력을 갖춘 금융보험전사로 만든다.

 

또 초기 멤버로 전진 배치된 이미애 실장(손해보험. 자동차보험)과 김미진 총무(생명보험)는 수금, 배서 등 고객관리와 행정업무의 베테랑 역량을 쏟아낸다. 

 

여기에 모든 FP활동을 총괄지원하는 박준범 지점장의 성실함은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김상현 육성실장(김 대표 아들)을 축으로 끈끈한 동료애는 신인 육성을 측면지원하고 있다. 

 

그래서 지사에는 ‘애사심은 사원복지에서’라는 것을 증명하는 각종 지원과 시책, 기념 이벤트가 차고 넘친다. 

 

특히, 사무실 환경은 쉼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FP가 마음의 안식처로 느끼면서 한 템포 쉬어가는 느림의 미학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일을 위해 오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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