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소통‧사회공헌활동 잇단 수상

공로 인정받아 다양한 행사에서 좋은 결실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00:00]

고객 소통‧사회공헌활동 잇단 수상

공로 인정받아 다양한 행사에서 좋은 결실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11/22 [00:00]

▲ 흥국화재는 최근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에서 CEO소통대상, 인터넷소통대상, 인터넷서비스부문 대상 등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손해보험사들이 고객과의 소통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힘써온 것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열린 여러 시상식에서 다수의 손보사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손해보험은 ‘2021 메세나대회 시상식’에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창의상’을 수상했다.

 

한화는 지난 2014년부터 문화예술과 안전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위기탈출 안전교육’을 기획, 운영 중이다. 

 

무용을 기반으로 한 안전교육 콘텐츠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을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7년간 2280명의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 2130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전했다. 

 

한화는 본연의 손보업 특징을 살려 무용과 접목, 안전 역량 제고라는 사회적 가치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국화재는 ‘제14회 대한민국 소통 어워즈’에서 권중원 사장이 ‘대한민국 CEO 소통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255개 기업 및 148개 기관을 대상으로 대내외 소통이 활발한 기업 리더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권 사장은 흥국의 소통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와 임직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포스트 등 5개 SNS채널을 운영하며 인터넷 소통지수와 소셜 소통지수,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DB손해보험도 흥국과 같은 시상식에서 ‘디지털 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 

 

DB는 기업 SNS채널 콘텐츠의 효용성, 고객 친화적 콘텐츠 가공, 운영의 독창성 및 효율성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6월 기존 인쇄매체였던 고객 소식지 ‘프로미라이프’를 모바일 방식으로 전환한 ‘소셜매거진 프로미라이프’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는 각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수준 높은 콘텐츠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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