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건강한혈관케어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0:22]

현대해상, ‘건강한혈관케어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11/16 [10:22]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은 고혈압과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전조증상이 되는 질환부터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중증질환까지 통합 보장하는 ‘건강한혈관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순환계 질병 88종을 폭 넓게 보장할 뿐만 아니라 순환계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선행질환에서 중증질환까지 5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차등화된 보장금액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정중증치료 4종 보장 담보를 신설해 순환계질환 중증환자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고액 심장수술 보장 담보로 체내용 심박동 조율장치 삽입술도 보장한다. 

 

또 심뇌혈관질환 수술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최초 수술과 2회 이후 수술을 분리하고 보장을 차등, 수술 보장금액을 보다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2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10, 20, 30년만기 갱신형 또는 90, 100세만기형 중 필요에 맞춰 가입할 수 있다.

 

윤경원 현대 장기상품1파트 파트장은 “고령화로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순환계질환에 대한 위험도가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이 상품을 통해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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