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마음드림메디컬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4:37]

현대해상, ‘마음드림메디컬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4/05 [14:37]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은 5일 합리적인 보험료로 현대인의 생활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스트레스와 면역기능 저하로 발병하는 정신질환 및 만성질환, 성인병은 물론 중증질환에 대한 고비용 치료와 입원‧수술‧통원 등 치료 전 과정을 보장한다.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을 경우 180일 이내 통원에 대해 20일까지 통원치료일당을 지급함으로써 치료에 전념, 입원 이전의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신질환치료보장과 피부건선치료보장을 도입해 생활질병 보장을 더욱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조현병 등 정신질환을 진단받고 90일 이상 약물치료를 받을 경우 중증도에 따라 보험금이 차등 지급되며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치성 피부질환 건선에 대한 광선치료와 약물치료를 보장한다.

 

또 난임치료비 담보를 통해 인공수정과 체외수정을 보장하며 표적항암치료비와 혈전용해치료 등 고가의 신의료처치비용도 담보한다.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100세까지 보장하며 보험기간은 10, 20, 30년 만기 갱신형 중 필요에 따라 가입할 수 있다. 

 

윤경원 현대 장기상품1파트 파트장은 “사회환경 변화에 맞춰 보험의 역할을 확장시킨 상품”이라며 “이를 통해 각종 생활질환과 신의료처치비용에 대해 빈틈 없는 보장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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