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정액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제공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0:43]

메트라이프생명, 정액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제공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4/05 [10:43]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5일 헬스케어업체인 레몬헬스케어의 모바일앱 '청구의 신'에서 정액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간편청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서비스는 실손의료보험에만 한정돼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우편이나 팩스 또는 모바일 사진 업로드 등의 방법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앱을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청구가능 보장내역을 확인 후 작성하면 보험금 청구서와 함께 병원 이용 정보가 전자데이터(EDI)형태로 실시간으로 메트라이프에 전송되는 방식이다.

 

현재 정액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은 중앙대병원과 계명대동산병원이며 연계 병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메트라이프는 전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 사장은 "보험금 청구의 편의성을 개선해 고객이 질병의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종합솔루션 제공을 위한 플랫폼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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