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책임경영 새로운 시도

곽근호 회장중심 3인 공동대표시스템 가동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00:00]

에이플러스에셋, 책임경영 새로운 시도

곽근호 회장중심 3인 공동대표시스템 가동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4/05 [00:00]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에이플러스에셋이 책임경영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이를 위해 최근 3인 공동대표체제로 경영진을 개편했다.

 

먼저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은 대표로 복귀해 회사 전체를 총괄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지난 2016년 3월부터 1인 경영체제를 이어온 박경순 부회장은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곽 회장의 총괄업무를 보좌하기로 했다.

 

반면 올해 부사장에서 승진한 조규남 사장은 기획, 재무, 인사와 관련한 회사의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등 신성장 동력 발굴, 성과 관리, 인사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

 

서성식 사장은 영업 조직과 함께 신상품 개발 업무를 맡아 회사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관리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 재편을 통해 각 대표가 맡은 부문에 대한 권한에 책임을 지고 이를 통해 좀 더 명확한 성과중심 체제로 회사를 운영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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