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프라임에셋 193본부

지속적인 성장세로 회사 모범조직 자리매김
올해는 콘텐츠 개발·박람회 활용 마케팅으로 시장 개척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00:00]

파워 현장!-프라임에셋 193본부

지속적인 성장세로 회사 모범조직 자리매김
올해는 콘텐츠 개발·박람회 활용 마케팅으로 시장 개척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2/22 [00:00]

▲ 프라임에셋 193본부는 자율적인 관리하에 본부직할지점 영업가족들이 자기주도적 영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보험신보

 

 프라임에셋 193본부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모범조직이다. 전국 본부실적 평가순위에서 4년간 평균 5위 이내의 성적, 지난 2017년 40명으로 시작해 현재 11개 지점과 200여명의 영업가족이 활동하는 등 규모면에서도 최상위권 등 기복없는 성장세가 이유다. 

 

윤성민 본부장은 “특히, 올해 들어서는 일반적인 대면 영업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과 박람회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193본부는 포털사이트를 활용해 본부 홍보 TV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 마케팅은 물론 보험 관련 다양한 정보 전달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윤 본부장은 “온라인 영업의 장점은 투자한 시간 대비 효과가 큰 것”이라며 “상품에 대한 소개를 SNS에 노출시키면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이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재준 팀장은 “실제로 홍보 영상을 본 고객들의 가입문의가 많다”며 “구미와 부산에 이어 제주도까지 출장을 다녀온 적이 있을 만큼 영업 무대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맞춤형 교육지원=193본부는 영업가족이 보다 주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윤 본부장은 “상품교육, 전산설계, 온라인 영업, 상담방법 등에 특화된 관리자들이 돌아가면서 교육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개인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명환 팀장도 “상담을 나가려는 팀원에게 직접 고객 역할을 하며 돌발변수에 대해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영업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것을 제공한다. 산모 상담교실 운영, 고객DB, 도서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윤 본부장은 “홍보 영상을 필요로 하는 설계사가 있으면 제작에서 편집에 이르는  과정을 도와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으로 계획=193본부의 목표는 지금처럼 균형있는 성장을 해나가는 것이다. 윤 본부장은 “온라인을 통한 활동과 오프라인의 실적 비중이 비슷한 만큼 온·오프라인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할 것”이라며 “또 꾸준히 조직은 늘리는 데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강경일 지점장

“내 실적보다 고객 보장을 우선

 영업가족과 동반성장위해 노력”

 

 “보험은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적시에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경일 지점장은 1년 6개월 만에 점포장이 된 비결로 양심설계를 꼽았다.

 

“나의 실적이 아니라 고객에 필요한 보장을 우선으로 하는 설계를 앞세워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 앞으로는 영업가족들을 지원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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