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소득보상간병인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09:18]

농협손보, ‘소득보상간병인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2/02 [09:18]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장해로 인한 소득상실액을 80세까지 보장하고 간병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소득보상간병인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상해 또는 질병으로 후유장해 발생 시 만기까지 1000만원의 보험금을 매년 지급, 경제활동기 소득상실을 실질적으로 보상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간병인지원일당 특약에 가입할 경우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시 180일까지 간병인 파견 서비스를 지원한다. 간병인 서비스는 제휴된 전문업체를 통해 입원 첫날부터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원하지 않을 경우 보험금으로 수령도 가능하다.

 

일반가입형과 유병자를 위해 고지사항을 단순화한 간편가입형으로 구성됐다. 각 형태마다 순수보장형, 무사고 80% 환급형, 무사고 100% 환급형으로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업인 소득보상 플랜’도 별도로 두고 있어 공적보험 사각지대인 농업인에게 유용하다.

 

20세부터 77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60, 70, 80세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기간은 일시납과 3년, 5년, 10년, 15년, 20년납으로 운영된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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