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스마트 건강종합보험’ 출시

생활질병부터 중대질병까지 통합 보장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0:44]

MG손해보험, ‘스마트 건강종합보험’ 출시

생활질병부터 중대질병까지 통합 보장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1/11 [10:44]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MG손해보험은 11일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활질병부터 고액치료비가 필요한 중대질병까지 통합 보장하는 ‘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우선 3대 중대질병인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을 예방과 치료, 예후의 3단계로 집중 보장한다. 

 

심장 관련 질병수술비와 혈전용해치료비 신설로 예방과 치료영역을 든든히 보장하고 암·뇌·심장의 계속받는 진단비, 재활치료비, 통원치료비를 제공해 3대질병의 예후도 빈틈없이 관리한다. 

 

또 3대질병 진단 및 질병·상해 50% 또는 80% 이상 후유 장해 시에는 10년 동안 매월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약을 마련, 질병으로 인한 경제활동 중단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종 생활질병을 연령별 라이프 싸이클에 따라 맞춤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여성 특화 담보들이 눈에 띈다. 여성의 난임진단비와 난임치료비(인공수정·체외수정) 담보를 탑재해 난임시술을 지원하며 5대생활질환수술비와 갑상선, 자궁, 유방 관련 질환도 보장한다.

 

중장년층을 위해서는 대상포진, 통풍, 전립선비대증, 당뇨 등 만성질환 담보를, 노년층을 위해서는 경증·중증 치매와 인공관절수술, 류마티스관절염 등을 보장한다. 고객의 비용부담이 컸던 선진의료기술인 다빈치로봇수술에 대한 담보도 제공한다.

 

MG 관계자는 “암에 이어 뇌와 심장도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 보장해 한국인의 주요 3대 중대질병을 든든히 보장하고자 했다”며 “중대질병은 물론 생활질병도 함께 보장해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맞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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