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퍼마일자동차보험’ 계약 10만건 돌파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0:27]

캐롯손보, ‘퍼마일자동차보험’ 계약 10만건 돌파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1/11 [10:27]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신계약 수가 출시 11개월만에 10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퍼마일자보는 매월 기본료에 주행거리 만큼 보험료를 후불로 내는 신개념 자보로 캐롯이 지난해 2월11일 선보였다.

 

이 상품은 특유의 혁신성과 합리성을 인정받으며 계약수가 지속 증가해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배우 신민아가 출연한 광고 효과가 더해지며 출시 8개월여만인 11월 초에 5만건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다시 2개월여만에 10만건을 기록했다.

 

캐롯은 지난해 3월에는 퍼마일자보 보험료 자동 산출 시스템의 BM(Business Model) 특허를 획득하고 ‘새로운 위험 담보’와 ‘새로운 제도와 서비스’의 배타적 사용권도 6개월씩 획득한 바 있다. 

 

이어 11월에는 혁신금융서비스에 선정됐으며 현재는 안전운전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는 ‘T map x Carrot 퍼마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정영호 캐롯손보 대표는 “짧은 시간 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한 요인은 특유의 디지털 편리성과 합리성 뿐 아니라 혁신적인 상품을 원하는 기존 고객의 잠재적인 니즈를 충족시킨 점도 있었다”며 “‘탄 만큼만’ 낸다는 합리적인 개념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증진시키며 자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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