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보유고객 1000만명 돌파

10년만에 2배 성장…고객 감사 이벤트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12/02 [09:04]

DB손보, 보유고객 1000만명 돌파

10년만에 2배 성장…고객 감사 이벤트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12/02 [09:04]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DB손해보험은 2일 보유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DB의 고객 수는 2010년 500만명에서 2016년 800만명, 이번달 1000만명을 달성했다. 국민 5명 중 1명이 DB의 고객인 셈이다.

 

지난 1962년 국내 최초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발한 DB는 1984년 운전자보험 시장의 포문을 열고 이후 실손의료보험과 통합보험, 자녀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또 유병자보험, 인터넷완결형보험, 질병의 예방 및 재활 보장 등 고객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대표 자동차 브랜드 ‘프로미’를 통해 자동차 사고 때 현장 출동 없이 고화질 영상으로 상담이 이뤄지는 V-System을 개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DB는 이번 고객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신규 TV광고 제작 및 ‘천만고객 맞이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벤트는 고객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DB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DB 관계자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가족사랑을 지키는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상품 개발 및 서비스 제공으로 1000만명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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