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숙희 퍼스트에셋 세종종합금융 팀장

“완벽한 재무설계‧원스톱 서비스 제공 최선”
보장분석에 맞춘 제안서 만들어 고객신뢰 확보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00:00]

인터뷰-김숙희 퍼스트에셋 세종종합금융 팀장

“완벽한 재무설계‧원스톱 서비스 제공 최선”
보장분석에 맞춘 제안서 만들어 고객신뢰 확보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11/30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김숙희 퍼스트에셋 세종종합금융 팀장은 고객 보장분석에 바탕을 둔 맞춤설계로 왕성한 활동과 높은 실적으로 회사 영업의 롤 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여파도 비껴내는 소개와 연이은 러브콜 등은 신속한 보험금청구서비스와 대소사 관리 등 20여년간 고객 최우선의 활동이 담긴 그의 보험행적에 기인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고객의 최적의 담보조건을 고민한 고객 제안서가 신뢰의 바탕으로 견고하게 뿌리내려져 있다. 제안서를 만드는 김 팀장을 만났다.

 

▲재무설계 전문가로 입 소문났는데
-지난 2000년 지인의 권유로 보험과 연을 맺었다. 보험설계사 입문교육 때부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조회시간 교육내용을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한 것이 정착과 성공의 디딤돌이 됐다.

 

개척활동을 하면서 언젠가 어려움에 닥칠 고객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보장분석을 통한 맞춤설계에 집중했고 이것이 고객신뢰를 쌓았던 것 같다.

 

고객의 대소사 관리와 신속하게 보험금청구서비스 등으로 여전히 그 고객들과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유달리 고객의 감사를 많이 받는다고
-설계사로서 세심하게 준비한 보험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겨낸 고객들로부터 ‘설계사님 덕분‘이라는 말을 들을 때 최고의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

 

처음부터 재무설계 컨설팅에 입각한 영업활동을 기본으로 했다. 가장 저렴한 보험료로 최고의 보장이 되도록 최적화된 보험을 전해주기 위해서 늦은 시간까지 고객자료를 준비했다.

 

고객이 필요한 부분이라면 반드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확인해 가면서 보험 제안서를 세심하게 만들었다. 이같은 철저한 준비 덕에 고객신뢰를 얻었고 보험금 잘 타주는 설계사로 소개계약이 이어져 온 것 같다.

 

▲GA선택은
-고객을 위해 보다 완벽한 재무설계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기존 고객의 가입설계에 손해보험 상품의 접목은 고객과 함께 윈윈 하는 신나는 작업으로 당당하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이뤄내는데 큰 힘이 됐다.

 

▲목표는
-난소암 발병으로 보강된 진단금을 챙겨줬던 고객은 최근 보장분석 중에 알게 된 사망보장부문을 보강해 드리지 못하고 사망했다.

 

이를 계기로 보장이 약한 계약은 어떤 경우라도 당당하게 전해야 한다고 결심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10년 고객의 보험 돌보미로 현장을 지켜갈 것이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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