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DB생명 강원사업단 강릉중앙지점

증원 상승세…‘미래의 성장’ 기대되는 조직
양질의 법인영업데이터 제공…내년 전국 1등지점 자신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00:00]

파워 현장!-DB생명 강원사업단 강릉중앙지점

증원 상승세…‘미래의 성장’ 기대되는 조직
양질의 법인영업데이터 제공…내년 전국 1등지점 자신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0/11/30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DB생명 강원사업단 강릉중앙지점은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되는 조직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인큐베이터 점포로 시작해 9월 정식 지점으로 승격한 이후 실적을 늘려나가며 회사 중상위권 규모로 성장한 것이다.

 

김현성 지점장은 “꾸준히 리크루팅도 성공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내년에는 전국 1등이 되겠다는 목표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법인영업 특화지점으로 발돋움=강릉중앙지점은 법인영업 특화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보험설계사들에게 보다 나은 영업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다.

 

김 지점장은 “개인 고객으로는 영업가족이 계속 활동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그래서 법인영업 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조회 때 세법, 노무, 상속증여 등 법인컨설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있는 한편 장기적으로 세무사, 노무사 등과 협력해 언제든지 이들이 우리의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정은 FP는 “지점에서는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업체 리스트 등을 제공하며 개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고 있다”며 “김 지점장의 동행도 병행되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리크루팅에도 집중=강릉중앙지점은 신생조직인 만큼 리크루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경력 설계사 위주의 도입에 집중하고 있다고.

 

김 지점장은 “법인영업을 위주로 꾸려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아무래도 경력 설계사가 주요 리크루팅 대상이 된다”며 “개인영업의 한계를 느껴본 사람만이 법인영업의 필요성을 잘 알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 병원과 MOU를 진행해 보험금청구 부스를 마련하는 등 새로 들어온 설계사들의 갈 곳을 마련해주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밖에도 개척을 통해 새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순 SM은 “서로 도와가며 성장하려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며 “신인들을 위한 교육도 본사는 물론 지점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누구나 함께 해도 정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으로 목표=강릉중앙지점은 내년도 전사 1등 점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조직 규모를 확대하는데 집중하는 한편 영업가족을 위한 지원의 질도 더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 지점장은 “보다 양질의 법인영업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며 “또 동료들이 계약을 체결한 이후에도 분기에 한 번 이상은 고객 방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점 차원의 관리 프로세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 정주영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좌우명을 항상 되새기며 성장을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니인터뷰-김진희 SM
“개개인 성향에 맞춰 증원
 후배들 양성하는데 집중”

 

“사람마다 성향은 다르다. 이들의 개개인 성향에 맞춰 앞으로 어떻게 영업활동을 해 나갈 것인지를 잘 전달하는 것이 리크루팅의 비결이다.”

 

김진희 SM은 23년 차 베테랑 영업인이다. 김 SM은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매달 꾸준히 리크루팅에 성공하고 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따라오는 설계사는 최고의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후배들을 양성하는데 더욱 집중해 지점장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사업단장까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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