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올원유니버셜치매종신보험’ 출시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09:26]

NH농협생명, ‘올원유니버셜치매종신보험’ 출시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10/12 [09:26]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NH농협생명이 12일 중증치매 진단시 사망보험금 50%를 선지급하는 ‘올원NH유니버셜치매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중증치매보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치매플러스보장특약을 추가로 가입할 경우 경증치매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여기에 암을 비롯한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27종(비갱신형)의 선택특약을 추가해 다양한 질병 위험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질환 등 발생률이 높은 경증질병에 대해 최초 1회를 보장하며 3대질병(일반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최초 1회 진단 때 생활비를 지급한다. 일반암의 경우 재진단 시 2년마다 진단비를 준다.
 
또 고객의 자금 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유예,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 등 유연한 자금운영이 가능한 유니버설 기능이 포함돼 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5세까지며 보험가입금액은 1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홍재은 농협 사장은 “고객의 보장자산은 물론 맞춤보장이 더해진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범희 기자 hanbh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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