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25시-가슴은 더욱더 따뜻하게 머리는 더욱더 정교하게

이승철 RFC | 기사입력 2020/10/12 [00:00]

영업 25시-가슴은 더욱더 따뜻하게 머리는 더욱더 정교하게

이승철 RFC | 입력 : 2020/10/12 [00:00]

코로나와 함께 한 지도 오래돼 이제는 이러한 상황이 생소하지 않게 됐습니다.

 

물론 코로나가 지속되며 여러 가지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일단 경제적으로 위축되고 있습니다.

 

소득이 줄고 소득이 줄 것이 예상되니 지출에 대해 인색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이 변화했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기를 꺼려지고 활동에 대해 우려와 경계심이 강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저는 크게 두 가지 키워드로 해결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우선 꼭 만나지 않더라도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미리 이동 경로를 정해서 움직이며 작은 선물 작은 관심들을 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생일 전날에 미역국을 전달하거나 보상받을 서류가 있으면 직접 우편함에 넣어주시면 거둬간다고 이야기하고 찾으러 갑니다. 일회용 손소독제를 전달하거나 간단하게 대장 상태를 알 수 있는 대장 시트지도 전달합니다.

물론 이런 활동은 고객님의 마음이 고맙거나 미안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여기까지 찾아와서 전달하려는 마음이 전달되면 언젠가는 그리고 보험에 있어서는 첫 번째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로는 ‘머리’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데이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수치로 시각화해 설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저는 초회 면담 때 고객님의 가족력, 선호하는 보장, 환급금 적당한 보험료 등을 설계서에 최대한 반영해야 합니다. 돈은 고객님이 내실 것이고 보장은 고객님이 받으실 거며 그 보장에 만족 불만족도 고객이 선택하고 생각하실테니까요.

 

그리고 ‘양자분석기’를 통해 혈액점도, 콜레스테롤, 혈액지질, 혈관저항력, 혈관 탄성 등 36가지 고객님의 몸 상태를 파악합니다. 이를 토대로 설계할 때 해당 고객님의 보장에 있어서 주안점을 조율합니다.

 

물론 고객들의 반응은 너무 좋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본인의 상황을 파악하고 우려되는 부분을 더 신경 써준다고 생각하면서 더 감사해하더라고요.

 

어려울 상황을 모르는 건 작은 위기지만 어려울 상황을 알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건 큰 위기입니다. ‘가슴은 더욱더 따뜻하게 머리는 더욱더 정교하게.’

 

결국 고객은 이성과 감성이 충만한 사람에게 본인의 보장을 맡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승철 KB손해보험 희망지점 RFC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동양생명, 취약계층 위한 물품·성금기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