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지에이코리아 굿프랜드지사 연명흠

‘지사출범 원년’…내실기반으로 지속성장 자신
교육지원·수수료차별·세분화로 경쟁력 확보 고객에 컨설팅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00:00]

파워 현장!-지에이코리아 굿프랜드지사 연명흠

‘지사출범 원년’…내실기반으로 지속성장 자신
교육지원·수수료차별·세분화로 경쟁력 확보 고객에 컨설팅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10/12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지에이코리아 굿프랜드지사는 지난 4월 아림지에프사업부에서 승격했다. 이는 출범 5년만으로 영문약어 지에프를 굿프랜드라는 정식 사명을 쓸 수 있는 의미도 담겨있다. 

 

연명흠 대표와 소속 보험설계사들은 이날을 특별하게 기억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하는 만찬행사를 가졌다. 연 대표는 “지사를 내가 늘 꿈꿔 온 좋은 사람들로 일하기 좋은 문화로 더 알찬 보금자리로 만들어 가겠다”며 “올해는 지사출범 원년으로 그동안의 내실을 바탕으로 지속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사 승격까지 첫 발=연 대표는 2015년 몸담고 있던 보험사에서 사직 후 곧바로 4월 지에이코리아 아림지사 아림지에프사업부 대표로 GA에 도전했다. 도전의 자신감은 세 번의 GA단장 직책 수행의 힘이 컸다. 

 

그는 1989년 중대형 손해보험사에 입사, 본사 교육마케팅, 영업소장을 거쳐 전속채널 단장과 GA채널 단장 등 영업현장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가는 곳마다 뛰어난 성과를 냈다.

 

연 대표는 “나를 성장시켜 준 회사와는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더할 수 있는 GA에서 제2의 인생 도전을 감행했다”고 말했다. 결단은 2015년 4월 전영미 지점장(업무총괄) 등 스텝 2명과 FP 3명으로 굿프랜드호를 출항시켰다.

 

◆좋은 문화 만들기=연 대표는 “좋은 상품을 비교해 제시하면서 굿프랜드를 만나는 사람은 FP든 고객이든 모두가 이득이 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해 온 것이 결실을 맺었다”며 “강영석 아림지사 대표의 인도와 비전제시 또한 큰 힘이 됐다”고 했다.

 

연 대표는 솔선수범이 몸에 밴 현장 통으로 명성 그대로를 회사운영에 그대로 녹였다.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간다’는 목표로 소속 FP를 보험금융전문가로 만들어 진정한 고객의 재무설계파트너로 활동시킨다는 결연한 의지를 실천했다.

 

출범 초기, 연 대표를 보좌하면서 교육자료 집적, 상품 콘셉트 세우기, 설계지원 등 소속 FP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전 지점장의 헌신 또한 일하기 좋은 문화를 뿌리내리는데 큰 힘이 됐다. 

 

이같은 노력들은 출항 6개월이 지나면서 조직안정과 매출규모 성장에 힘을 더하면서 FP소득도 지속 늘어났다. 또 이같은 일이 입소문 나면서 FP후보가 몰려드는 선순환 연결고리로 회사 성장 그래프는 수직 상승했다.

 

연 대표는 “현장을 놓치지 않고 현장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야만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설계를 잘 할 수 있다”며 “이런 노력이 고객 러브 콜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아낌없이 준다=굿프랜드지사의 경쟁력은 차별화된 교육지원과 15종의 세분화된 수수료 규정, 별도의 시상지원 등 이벤트다. 특히, 해마다 연도시상 행사를 진행하면서 해외여행의 기회를 준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현금시상으로 대체했지만 전 사원들은 내년을 기대하고 있다. 

또 3년이 지난 FP사원들에게는 이익 배분개념 차원의 ‘이익 수수료’를 기여도에 맞게 지급하면서 풍요롭고 알찬 조직으로 서로를 보듬는 문화를 정착시키면서 고스란히 고객서비스로 연결시켜 지사승격의 디딤돌로 삼았다.

 

이곳의 롤모델 김은주 영업이사의 부지런한 활동을 비롯한 배려심 넘치는 6명의 팀장들, 4팀. 5팀. 6팀 등 3개 팀 구축의 일등공신 김옥선 지점장의 애사심은 지사발전을 뒷받침 하고 있다.

 

여기에 현장 지향의 총무팀 전진배치는 영업가족들이 마음 놓고 현장을 누비게 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 품격 있는 영업활동으로 그 어떤 고객도 놓치지 않는다는 자신감은 고객이익을 우선하는 영업활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연 대표는 “지사승격은 전 사원의 자긍심이 일궈낸 결과로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교육과 영업에서 제일가는 보금자리로 가꿔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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