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쿠팡안심케어’ 휴대폰 보험서비스 출시

김용춘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1:17]

롯데손보, ‘쿠팡안심케어’ 휴대폰 보험서비스 출시

김용춘 기자 | 입력 : 2020/10/08 [11:17]

 

[보험신보 김용춘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8일 휴대전화 토탈케어 보험서비스 ‘쿠팡안심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쿠팡에서 자급제 휴대전화 구매 시 가입 가능한 휴대폰 파손보험이다. 보험기간은 의무약정 기간 없이 배송완료일로부터 1년이며 침수, 화재를 포함한 파손으로 핸드폰의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한 경우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을 보상해준다.  단 아이폰 구매나 도난 및 분실은 제외된다.

 

Basic과 Standard, Premium 3가지 형태로 가입 가능하다. Basic형의 경우 60만원 한도 내에서 자기부담금 30%로 보상횟수 2회, Standard형과 Premium형은 각 100만원, 150만원 한도 내에서 자기부담금 5만원으로 보상횟수 제한 없이 보장한다.

 

롯데 관계자는 “쿠팡과 함께 이커머스를 활성화 해 보험가입 편의성을 높혔다”며 “선진형 보험서비스를 지속 개발하면서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춘 기자 kyc123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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