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 출시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0:13]

BNP파리바카디프생명,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 출시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09/29 [10:13]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29일 씨티은행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ETF 펀드를 포함한 국내외 주식/채권, 대체/기타(골드, 달러, 리츠 등) 펀드 등 35종의 펀드 커버리지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위험을 분산하고 사망 보장 등 보험의 기능과 함께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 영역과 방식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도 넓혔다. 원하는 투자 대상을 직접 선택하고 투자성향과 ETF 전문 투자자문사의 전략에 따라 9가지 유형으로 제공하는 ‘ETF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 선택’이 가능하다. 선택 시 ETF에 집중하고 펀드 자동변경(오토 리밸런싱)을 이용 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는 일시납 가입 시 5000만원 이상, 적립형 가입 시 10만원 이상부터다. 

 

한정수 BNP파리바카디프 상품개발부 수석부장은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상품이다”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고객의 효율적인 분산투자와 함께 장기적인 수익추구를 위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범희 기자 hanbh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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