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똑똑한미니암보험' 출시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6:04]

동양생명, '수호천사똑똑한미니암보험' 출시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09/28 [16:04]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동양생명은 28일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을 통해 가입 가능한 ‘수호천사똑똑한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0세 기준 월 1000원 미만의 보험료로 보장을 제공해 암보험이 부담되는 사회초년생 또는 이미 암보험이 있는 고객의 부족한 보장을 강화해 설계했다.

 

발병률이 높은 3대암(위암,간암,폐암) 진단비를 보장하는 1종과 5대암 진단비를 보장하는 2종으로 구성했다. 2종은 성별에 따라 피보험자가 남자인 경우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을 보장하고 여자인 경우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을 보장한다.

 

가입은 만 20세부터 65세까지 기간은 5, 10년 만기 중 선택 가능하며 납입기간 중 50% 이상 장애발생시 이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고객이 가입한 상품에 따라 3대암 또는 5대암으로 진단확정시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의 암진단비를 보장하며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기간에 진단확정 받는 경우 50%만 지급한다.

 

동양 관계자는 “비대면 방식으로 가입이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상품 구성을 단순화해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며 “저렴한 보험료로 발생 확률이 높은 암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범희 기자 hanbh0725@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동양생명, 취약계층 위한 물품·성금기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