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제영록 메가 메가리치 MRC FP

‘고객중심으로 설계하는 진심 전달’…실적 급상승
케이블방송 보험상담 프로그램 출연…성과위해 공부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00:00]

인물포커스-제영록 메가 메가리치 MRC FP

‘고객중심으로 설계하는 진심 전달’…실적 급상승
케이블방송 보험상담 프로그램 출연…성과위해 공부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0/09/28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제영록 메가 메가리치 MRC FP는 조직 내에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영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8년 2월 보험사 전속조직에서 메가로 새롭게 둥지를 튼 이후 실적이 5배 이상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2015년 활동을 처음 시작했다. 3년 간 지인을 중심으로 영업했지만 한계가 있었다. 20대 중반이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활동하다 보니 주위에 사회 초년생이나 학생이 많아 보험가입 니즈가 떨어졌다.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회사를 옮기게 됐다.  여기에서는 양질의 고객DB를 제공해줬다. 갈 곳이 마련만 된다면 상담에는 자신이 있었다. 계약으로까지 이어지진 못했지만 다양한 고객을 만나며 경험이 풍부하게 쌓였기 때문이다. 더욱이 보험에 대한 니즈가 조금이라도 있는 고객이라면 충분히 계약까지 성사시킬 자신이 있었다. 다행히 수수료나 시책 등을 고려하지 않고 고객 중심으로 설계하는 내 진심이 잘 전달돼 지금까지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제 FP는 보험상담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것도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단다.

 

“기회가 생겨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의 보험상담 프로그램 2곳에 출연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고객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다. 처음 대면하는 분들이 TV를 통해 봤다며 반겨주실 때가 있는데 그날은 상담도 더욱 수월하게 진행된다. 기존 고객들도 마찬가지다. 방송이 나갈 때 전화나 문자를 주시면서 응원해주더라. 한 번은 지인의 부모님이 TV로 보시고는 신뢰가 갔다며 상담 요청을 하는 일도 있었다. 좋은 성과가 있었고 소개로까지 이어졌다. 이러다 보니 좀 더 연구하고 공부해 상담 하나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정성을 쏟으려고 집중한다.”

 

제 FP는 지금처럼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영업인으로서 오랫동안 활동하는 것이 목표다.

 

“보험과 관련돼 궁금한 것이 있으면 내가 먼저 떠오른다면 성공한 영업인이라고 생각한다. 꼭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현장을 누비겠다. 여기에 내가 설계한 상품으로 고객들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간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 같다. 지금도 보험으로 혜택을 받는 고객의 모습을 볼 때가 가장 보람을 느낀다. 이같은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앞으로도 항상 성실하고 우직한 설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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