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한화3700 아파트가정종합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4:02]

한화손보, ‘한화3700 아파트가정종합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09/22 [14:02]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월 3700원의 보험료로 아파트 화재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 등을 보장하는 ‘한화3700 아파트가정보험’을 2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자가 거주자와 임차자 플랜으로 구성됐으며 재물 및 비용손해와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담보는 ▲화재손해(건물 1억원, 가재도구 2000만원) ▲화재배상책임(대인 1억5000만원, 대물 10억원) ▲화재 벌금(2000만원)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100만원) ▲주택화재 임시 거주비(4일 이상, 1일 10만원) ▲건물복구비용지원(200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한화다이렉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5년, 10년이다.

 

한화 관계자는 “언택트 금융환경에 맞춰 아파트 거주자에게 필요한 보장을 압축한 미니주택화재보험상품을 기획했다”며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도 제고했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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