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MAX 찐 트리플 양로저축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7/08 [12:41]

푸본현대생명, 'MAX 찐 트리플 양로저축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7/08 [12:41]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푸본현대생명은 8일 'MAX 찐 트리플 양로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에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가족보장자산으로, 납입완료 후에는 목적자금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주계약 보험기간 또는 종신사망보장특약 납입완료 때 '사망보험금 연금선지급제도'를 활용할 경우 해지환급금의 일부를 매년 감액해 연금으로 지급한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60세까지며 납입기간은 10, 2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기간 중 50% 이상 장해진단 시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푸본현대 관계자는 "인생의 위험인 사망으로부터 가족들을 경제적 위험에서 보호하고  필요자금을 적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노후에는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3가지 특징이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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