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우수인증설계사 인터뷰<1>

고객을 최우선하는 신뢰가 영업비결 "우수인증 자격에 자부심 갖고 현장 누빈다"
고객과 첫 만남에 긍정적 인상 '상징'
제도 효율적 측면 홍보 더하고 지원도 늘려야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00:00]

2020년도 우수인증설계사 인터뷰<1>

고객을 최우선하는 신뢰가 영업비결 "우수인증 자격에 자부심 갖고 현장 누빈다"
고객과 첫 만남에 긍정적 인상 '상징'
제도 효율적 측면 홍보 더하고 지원도 늘려야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0/06/29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실적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하다 보면 믿음을 주게 되고 자연스럽게 우수인증설계사로 거듭나게 된다. 쉽게 달성할 수 없는 자격이기에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꾸준히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획득하고 있는 장경선 교보생명 영등포지역단 스카이지점 프라임리더, 김현수 삼성화재 세종지점 엄마손대리점 RC, 김영남 메리츠화재 역삼MFC본부 11지점 MFC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를 자신의 영업비결로 꼽았다.

 

또 우수인증설계사가 된 이후 처음 만나는 고객에게 쉽게 믿음을 얻을 수 있어 영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도전할 계획이란다.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자기계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주인공들을 만났다.

 

▨장경선 교보생명 영등포지역단 스카이지점 프라임리더
   

"우수인증설계사는 곧 영업현장에서는 신뢰의 상징이다. 좋은 성적뿐 아니라 고객 관리도 잘해야만 얻을 수 있는 자격이다."


장경선 교보생명 영등포지역단 스카이지점 프라임리더는 우수인증설계사로서 활동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고객과의 첫 만남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을 최고의 장점으로 꼽고 있다.

 

"명함을 전달하면 대부분의 고객은 인증마크를 보고 호기심에 묻는다. 그럼 자연스럽게 성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계약유지율, 민원 등의 관리를 잘하는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증표라고 설명한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되고 신뢰를 바탕으로 상담도 좀 더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이다."


장 프라임리더는 고객 눈높이에 맞춘 재무설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 직업군을 접하게 된다. 그만큼 원하는 부분도 각각 다르다. 은퇴 이후를 준비한다거나 상속 또는 자녀들의 교육자금을 마련하는 등 고객의 니즈에도 최적의 설계를 해주기 위해 힘쓴다. 그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꾸준한 상담을 통해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여기에 전문성을 바탕에 둔 재무컨설팅이 이어진다면 좋은 결과로 나온다. 이를 위해 AFPK 자격을 획득하는 등 보험뿐 아니라 금융 공부를 전반적으로 하고 있다."

 
장 프라임리더는 우수인증설계사제도가 지금보다 좀 더 홍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제도의 긍정적인 측면을 영업현장에 있는 설계사들에게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이를 인증받기 위해 노력하는 설계사들이 더 늘었으면 하고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부족한 것 같다. 고객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무기인데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이다. 한편으로는 우수인증설계사에 대한 지원의 폭이 좀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장 프라임리더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인으로 활동하는 것이 목표다.

 

"1998년 12월 일을 시작한 이후 부침없이 일하고 있다. 연도상도 꾸준히 수상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고객관리까지 잘해야만 획득할 수 있는 우수인증설계사도 거의 놓치지 않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고객들이 나를 믿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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