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LIFEPLUS 처음부터 지켜주는 암보험’ 출시

전조질환부터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완화치료까지 보장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3:38]

한화손보, ‘LIFEPLUS 처음부터 지켜주는 암보험’ 출시

전조질환부터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완화치료까지 보장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05/25 [13:38]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암의 전조질환에서부터 가정 내 호스피스 완화치료까지 보장하는 ‘LIFEPLUS 처음부터 지켜주는 암보험’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진단비를 기본 계약으로 유사암진단비와 계속암진단비 및 수술비, 입원비, 항암 방사선 및 항암 약물치료비 등 암과 관련된 전반적인 위험을 모두 보장한다.

 

또 암특정재활치료비, 암특정통증완화치료비,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치료비(가정형), 특정바이러스질환진단비, 특정8대기관 양성종양 및 폴립 수술비 등 신규 5개 담보를 신설해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말기암 호스피스 환자의 통증완화치료는 기존 해당 시설에서 입원해야만 보장이 가능했던 것을 보완한 점이 특징이다. 가입연령은 6세~80세까지며 보험기간은 10‧20‧30년만기로 100세까지 갱신할 수 있다.

 

안광진 한화 장기보험팀 팀장은 “예방과 진단, 치료, 재활, 말기 환자의 호스피스까지 케어함으로써 암의 전조질환에서부터 암 진단 후 생업복귀까지 꼼꼼하게 보장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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