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일기-‘시작하면 뭐든 끝을 보는 FC’

“함께 노력하면 좋은 기운을 받아 더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영희 TM | 기사입력 2020/05/18 [00:00]

영업일기-‘시작하면 뭐든 끝을 보는 FC’

“함께 노력하면 좋은 기운을 받아 더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영희 TM | 입력 : 2020/05/18 [00:00]

 

◆VIP 대상 세미나 활용=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2년차 FC로 일하고 있는 ABL생명 새마산지점 강영희 팀 매니저입니다.

 

저는 무엇이든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입니다. 28년째 하고 있는 수영은 대회만 출전했다 하면 단체전, 개인전 구분할 것 없이 메달을 거머쥘 정도로 수준급입니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수영을 하고 7시 30분 지점으로 출근하길 12년째. 이러한 꾸준함으로 9회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를 달성했고 13, 25, 37회차 유지율 모두 95%를 넘어섰습니다.

 

저는 보험영업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보험영업은 초기 투자금 없이 본인만 열심히 잘하면 성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직업입니다.

 

제가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보험상품과 보험영업에 편견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수년이 흐르도록 일을 잘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저는 영업을 할 때 VIP 대상 세미나를 잘 활용합니다. 지점, 지역단, 본사 차원에서 열리는 VIP 세미나 주제가 VIP 고객들 니즈와 잘 맞기 때문입니다.

 

세금과 상속에 관한 주제는 대부분의 VIP들이 관심 있는 주제입니다. 저는 한 달에 한 번은 꼭 세미나에 고객과 참석해 신뢰감을 쌓고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에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만족할 만한 영업성과를 내서 기뻤습니다. 올해 여름 3개월간 월평균 10.6건의 신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초 회사에서 출시한 간편가입 치매보험 영업에서 성과가 좋았습니다.

 

50~60대 고객들의 경우 주변에 치매로 고생한 부모님 혹은 시부모님을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보장니즈에 대한 공감대가 잘 형성돼 있습니다.

 

간편가입 치매보험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치매보장을 받을 수 있고 오래도록 치매에 걸리지 않으면 보험기간 이후 높은 환급률로 해지환급금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장점이 많습니다.

 

이러한 세일즈 포인트를 잘 어필해 무더운 여름에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유지율 95%=9회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달성, 높은 유지율의 비결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12년 영업하는 동안 민원으로 속 끓인 일이 없을 정도로 고객불만이 많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 보험가입 지론은 ‘유지 안 할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가입 말자’입니다. 보험상품이 오래도록 유지하지 않고 중간에 해약하면 고객도 손해, FC도 손해, 회사도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보험료가 부담이 돼 중간에 해지하려는 고객에게는 보험유지의 필요성을 잘 설명하거나 다른 제도성 특약을 활용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2019년 6월말 기준 저의 13회차 유지율은 99.9%, 25회차 유지율은 99%입니다.

 

제 긍정적인 성격은 팀에도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오래도록 일을 잘 하다 최근 들어 약간 슬럼프를 느끼고 있는 팀원이 일을 그만둘까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만두더라도 집에서 누워 있으면 더 우울해지니까 출근만이라도 하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달만 잘해보자’고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출근하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일했던 팀원이 이번 달 7건의 신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잘 일하고 있어서 고마웠고 역시 함께 노력하면 좋은 기운을 받아 더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내년에는 리크루팅에 더 힘쓰고 영업활동도 늘려 내년 여름 팀 매니저 시책 부분 상위권을 달성, 해외연수를 떠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젊은 팀원들을 도입하고 양성해서 새마산지점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시작하면 뭐든 끝을 보는 FC’라는 이름값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강영희 ABL생명 새마산지점 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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