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전히 나는 보험을 잘 판매하고 싶다-(11)선지급 종신보험

질병에 대한 보장니즈 반영한 CI‧GI등 선지급종신보험
생명과 소중한 재산 지켜줄수있는 가정의 재정적 기초

김수미 CFP | 기사입력 2020/05/18 [00:00]

그래도 여전히 나는 보험을 잘 판매하고 싶다-(11)선지급 종신보험

질병에 대한 보장니즈 반영한 CI‧GI등 선지급종신보험
생명과 소중한 재산 지켜줄수있는 가정의 재정적 기초

김수미 CFP | 입력 : 2020/05/18 [00:00]

코로나 19가 시작되고 벌써 두 번째 계절을 보내고 있다.

 

하루빨리 종식이 되기를 누구나 바라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여러 위험한 요소들이 산재해 있으며 방심으로 인한 2차 확산의 조짐도 보이고 있는 상태이다.

 

신종 감염병의 확산이 두려운 이유는 내가 미처 준비할 새도 없이 누군가로부터 감염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치료제가 아직 개발이 안된 상태라서 가족과 격리된 채로 투병하다가 사망할 수도 있다는 사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기저질환이 있거나 연령이 높을수록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관심 뿐 아니라 보장에 대한 관심까지 함께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2019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사고로 인한 사망률이 9.1%라고 한다. 이 중 자살을 제외하면 4.8%에 불과하다. 즉 90% 이상이 질병에 의한 사망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는 질병에 대한 보장을 받고자 하는 니즈가 많을 수밖에 없고 이런 니즈에서 출발한 보험상품이 바로 CI, GI와 같은 선지급종신보험이다.

 

특이하게도 CI보험은 의학계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세계 최초로 심장이식수술을 성공시킨 남아프리카의 버나드 박사 형제는 환자들이 심각한 병마와는 싸워 이기지만 그 후에 재정적으로 무너지고 마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목격하게 됐다.

 

그래서 1980년대 초 마리우스 버나드 박사는 보험회사들을 수년간 설득한 끝에 병마에서 생존한 환자들을 재정적으로 도울 수 있는 CI보험을 만들 수 있었으며 그 후 오늘날까지 전 세계로 퍼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가입하고 있다.


선지급 종신보험(CI, GI)는 건강보험과 종신보험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보험으로서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중병 상태가 계속될 때 약정 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함으로써 보험 가입자의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한 보험이다.

 

즉 보험 가입자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치명적인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상태가 됐을 때 보험금의 일부를 미리 지급함으로써 피보험자나 가족의 경제적부담을 줄여준다는 점에서는 건강보험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또 피보험자가 사망했을 경우 약정한 보험금에서 미리 지급한 보험금을 빼고 나머지 금액을 유족에게 지급한다는 점에서는 종신보험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일정금액 이상 가입하면 전문의료진 실시간 건강상담, 대형병원 진료예약 그리고 중요질병 진단 시 전문간호사 방문상담 및 간병인 지원 등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인 질병 치료와 회복을 지원한다.

 

나중에 중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약정된 이율에 의해 적립된 해지환급금으로 노후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선지급 종신보험(CI, GI보험)은 비상시 ①소득의 대체수단으로서 ②질병치료 및 간병비등 의료비용과 ③Home Care 비용의 준비수단으로서 우리의 생명과 소중한 재산을 지켜줄 한 가정의 재정적 기초라고 볼 수 있다.

 

김수미 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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