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이순옥 한화생명 광진지역단 안평지점 수석팀장

한결같은 개척활동으로 가망고객층 확보
고객과 충분한 소통통해 공감대…맞춤플랜 자신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00:00]

인물포커스-이순옥 한화생명 광진지역단 안평지점 수석팀장

한결같은 개척활동으로 가망고객층 확보
고객과 충분한 소통통해 공감대…맞춤플랜 자신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05/18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이순옥 한화생명 광진지역단 안평지점 수석팀장은 올해로 영업 26년차, ACE클럽 회원만 18회 등극한 베테랑이다.

 

여기에 보장분석에 바탕을 둔 고객맞춤플랜을 통해 실적을 올리면서 해마다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결같은 개척활동을 통해 가망 고객층을 확보하고 충성 고객들의 지원이 더해진 결과다.

 

고객과 함께 성공의 곡간을 채우고 있다는 이 수석팀장의 얘기를 들어봤다.

 

◆개척은 성공을 싣고=그는 지난 1994년 3월 보험설계사에 도전했다.

 

남편의 수입으로만은 어린 시동생 등 모두를 돌보기에는 벅찬 살림살이 때문이었다.

 

알게 된 지식과 정보로 첫 개척활동 10일 만에 세 건의 계약을 배운 대로 실천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자신감을 동시에 갖게 하는 계기가 됐다.

 

고객이 이사를 가면 그 동네는 무조건 새로운 개척활동의 근거지가 된다.

 

그리고 설계사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많이 알아야 한다는 굳은 결심은 지금까지 한번도 결근을 안 한 활동의 원칙이 됐다.

 

◆오늘 일은 오늘 마무리=이 수석팀장은 하루에 해야하는 일이 20개가 주어지더라도 내일로 미루는 법이 없다. 반드시 오늘 일은 오늘 마무리를 짓는다. 그래서 늘 긴장의 끈을 늦추는 법이 없단다.


‘아프면 보험생각 노후엔 연금생각’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탕봉지는 그의 개척의 상징이자 트레이드마크다. 소개받은 고객도 친밀감을 더 하기 위해 몇 번이고 더 만나는 것에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는다.


“고객의 얼굴을 보면서 충분한 소통을 통해 교감과 공감대를 이뤄야 한다. 그래야 고객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제대로 알 수 있다.”

 

◆고객의 내일은 내 일=고객의 풍성한 내일을 위해 일하는 것이 활동 목표가 된다는 이 수석팀장.

 

매일 아침 7시40분이면 지점으로 출근한 뒤 어제의 일을 되새김질하고 오늘 업무에 관한 내용을 차분히 정리한다.

 

사전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 ‘상품 내용을 설명하고’, ‘꼭 필요한 보장만’, ‘유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계하는 것을 기본 룰로 보험인의 기본을 지켜가고 있는 것이다.

 

약속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라도 면목동, 중곡동, 왕십리, 성수동 등 공장지역 고객부터 새로운 곳에서 만난 고객의 내일의 희망지기로 오늘의 발걸음은 여전히 잰걸음이다.

 

◆고객과 함께 꿈=가족 같은 좋은 고객들을 만나 행복하다는 이 수석팀장은 묵묵히 힘이 되어 준 가족, 특히나 너무나 잘 자라준 자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고객분들 덕분에 부자가 됐고 연금(참사랑 연금) 많이 판 ‘참순옥’이란 성공의 별명도 얻게 해준 덕분에 설계사의 사명감도 더 커졌다. 주말 텃밭에서 직접 가꾼 싱싱한 채소로 정을 담아 전하고 싶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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