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원더풀 종합보장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09:33]

삼성생명, '원더풀 종합보장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5/13 [09:33]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삼성생명은 오는 15일 '원더풀 종합보장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수술 빈도가 높은 질병 담보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백내장은 연1회 보장하고 치핵, 일반척추질환, 충수염은 물론 고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폐렴과 당뇨합병증도 포함했다.

 

특히, 폐렴과 당뇨의 경우 중등도폐렴과 중증폐렴 진단비 담보를 신설하고 인슐린 치료까지 보장범위를 넓혀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준다. 

 

또 시니어 7대 보장 특약을 통해 대상포진 진단, 3대 인공관절·관절염 수술 등을 추가로 보장한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며 보험기간은 15년 단위 갱신, 최대 100세다.

 

삼성 관계자는 "저렴한 보험료로 암을 포함한 3대 질병을 보장하고 고령화 시대를 반영한 신규 특약을 통해 시니어는 물론 다양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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