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09:43]

삼성생명,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4/07 [09:43]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삼성생명은 오는 9일부터 '든든플러스 종신보험'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저해지환급형(30%)을 탑재해 기본형 대비 최대 16% 보험료를 낮추고 납입기간 이후에도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체증형을 통해 사망보험금 담보도 강화했다. 해당 유형으로 상품에 가입할 경우 고객이 선택한 나이부터 20년간 주계약 가입금액의 3%를 증액해준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원 60세 체증형으로 가입한 고객은 60세부터 매년 3%인 300만원의 보험금이 증가해 20년 후인 79세에부터는 1억6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사망보장 외에 특약을 통해 암, 뇌출혈, 입원, 수술 등 각종 질병을 추가로 보장한다.

 

또 보험료 납입이 끝난 시점에 가입금액에 따라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최대 10%를 장기유지 보너스로 추가 적립해준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75세까지며 납입기간은 7, 10, 15, 2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 관계자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종신보험의 본질인 사망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라며 "인생 전반에 걸쳐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장기적 관점에서 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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