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협회, GA 불완전판매율 대폭 감소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00:00]

보험대리점협회, GA 불완전판매율 대폭 감소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4/06 [00: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보험대리점협회는 최근 2019년도 법인보험대리점업계 불완전판매율을 분석한 결과 2018년도 0.11%보다 0.04%포인트 개선된 0.0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7년(0.14%)과 비교하면 2년 동안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이다.

 

특히, 2019년 말 기준 소속설계사 500인 이상 60개 대형 GA는 0.12%인 반면 협회 회원사인 36개 대형법인은 0.11%로 비회원사 0.16% 대비 0.05%포인트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이같은 변화는 협회를 중심으로 한 업계의 지속적인 자율개선 결과라는 것이 대리점협회의 설명이다.

 

대리점협회 관계자는 “준법감시 및 내부통제강화, 회원사 대상 우수인증설계사제도 등 완전판매를 위한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완전판매율 개선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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