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백세시대NH치매보험’ 고객의‘춘풍’으로 순항

담보 늘리고 보장범위 확대로 인기…매월평균 1만여건 판매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00:00]

농협생명, ‘백세시대NH치매보험’ 고객의‘춘풍’으로 순항

담보 늘리고 보장범위 확대로 인기…매월평균 1만여건 판매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4/06 [00: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백세시대NH치매보험’은 NH농협생명의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지난 2018년 12월 치매에 대한 단계별 보장을 강화하고 중증치매 종신 간병자금을 추가해 선보인 이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에는 대상포진, 통풍 등 통증질환에 대한 진단비 담보를 신설하고 장기요양 1~3등급을 포함하는 등 보장범위를 넓혔다.

 

농협은 이를 통해 월평균 1만여건의 판매실적을 이어가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발배경=중앙치매센터는 지난해 고령자 10명 중 3명은 치매 또는 치매 전 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전국의 치매환자 수는 약 80만명으로 오는 2024년에는 100만명, 2039년에는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주변인의 도움 없이는 일상생활이 어렵고 가족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는 치매에 대한 맞춤 보장도 수요가 동반증가하고 있다.

 

백세시대NH치매보험은 이같은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으로 순항중이다.

 

◆상품설명=치매와 장기요양(LTC)을 초기 단계부터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도치매 또는 장기요양 3급 진단 시 200만원, 중등도치매 또는 장기요양 2급은 600만원, 중증치매 또는 장기요양 1급은 1000만원의 진단금을 단계별로 지급한다.

 

또 중증치매 또는 장기요양 1급의 경우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하고 매월 120만원의 종신 간병자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증알츠하이머치매 ▲파킨슨병 ▲대상포진·통풍 ▲11대 성인병 입원비 ▲11대 성인병 수술비 특약을 통해 치매는 물론 각종 성인병과 통증질환을 보장해준다.

 

여기에 안심케어특약에 가입하면 보험기간 중 치매환자(피보험자)의 부양자가 먼저 사망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일시금과 매월 100만원의 생활자금을 10년간 확정 지급한다.

 

가입연령은 20세부터 75세까지며 보험기간은 최대 100세다. 가입금액은 250만원 단위로 1000만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전문가 진단-김재호 상품개발팀 차장
“치매와 장기요양 치밀 보장 부양자 사망땐 생활자금 지급”

 

100세 시대에 꼭 필요한 치매보장과 장기 요양을 꼼꼼하게 보장하는 상품이다.

 

특히, 중도에 부양자가 먼저 사망하더라도 일정 기간 생활자금을 지급하도록 해 차별성을 강화했다.

 

또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추가하고 갱신주기를 10, 15, 20년으로 다변화해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따른 선택권을 넓혔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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