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상품-MG손해보험, ‘JOY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등 핵심보장 강화 개정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00:00]

주목이상품-MG손해보험, ‘JOY운전자보험’

변호사선임비용등 핵심보장 강화 개정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4/06 [00: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MG손해보험은 최근 ‘JOY운전자보험’을 개정·출시했다.


이번 개정에서는 더욱 든든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핵심 보장을 강화했다.


‘표준플랜’에서는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가입금액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교통사고처리지원금 가입금액은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이고 ‘든든플랜’의 경우 각각 2000만원과 1억원까지 확대했다.


또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중 처음으로 음주, 무면허, 뺑소니 교통사고사망 및 상해치료비 담보를 신설, 상품 경쟁력을 제고했다.


가입 후 무사고 유지 시 매년 월납 보험료의 8%를 할인해준다. 한편 연령과 성별에 무관하게 월납 보험료가 2900원으로 고정된 ‘29플랜’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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