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CEO고객 종신‧정기보험 유입 언더라이팅 기준 구체적 명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00:00]

메트라이프생명, CEO고객 종신‧정기보험 유입 언더라이팅 기준 구체적 명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3/23 [00: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최근 CEO고객을 확대하기 위해 언더라이팅 기준을 변경했다.

 

동업자를 대상으로 한 종신·정기보험 언더라이팅 기준을 명확히 한 것이다.

 

기존에는 2인 이상 동업자가 각각 종신보험에 가입해 서로를 수익자로 지정할 경우 언더라이팅 기준이 구체적이지 않아 가입이 거절되는 경우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의사나 약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VIP영업에 지장이 생기면서 영업현장의 불만이 많았다.

 

메트라이프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동업자의 최저 지분율이 30% 이상이고 가입 금액, 기간 등이 동일하면 가입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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