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원희 한솔해피너스 Win-Win지사 대표

“전문화 교육 집중해 신인정착 중점”
‘고객 재정주치의’ 에이전트들과 보장분석 최선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00:00]

인터뷰-이원희 한솔해피너스 Win-Win지사 대표

“전문화 교육 집중해 신인정착 중점”
‘고객 재정주치의’ 에이전트들과 보장분석 최선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03/23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이원희 한솔해피너스 Win-Win지사 대표는 지난해 9월 영업 관리자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리고 불과 6개월 만에 지역에서 보험보장분석과 재무설계 상담을 잘한다고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 대표가 솔선수범해 현장영업에 나서고 신인교육, 경쟁력을 갖춘 영업 전략을 실천하면서 고객의 재정주치의로 인정받는 6명의 에이전트들이 고객과 사원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중공업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교사인 아내와 결혼한 뒤 주말부부로 생활했다.

 

이직을 고민하게 된 것은 아이의 출산 때문이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싶어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보험을 관리해주던 친누나의 권유로 2009년 외국계 생명보험사에서 보험설계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재무설계와 보장컨설팅을 앞세워 상가와 학교를 개척하는데 주력했다. 꾸준한 활동이 고객에게 신뢰를 줬고 FM(Field Manager)이 되는데 큰 도움이 됐다.

 

2012년부터 FM활동을 시작했는데 고객 직업군에 맞는 다양한 상담기법을 연구하고 특성별로 성향에 맞는 상담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현장에 적용했는데 큰 성과가 있었다.

 

▲새로운 도전을 했는데
-고객에게 보다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주면서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대형 GA로 이직을 선택했다.

 

그곳에서 조직관리, 경영관리 업무를 담당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영업현장 복귀에 대한 목마름이 커졌다. 그래서 한솔해피너스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모 회사인 한솔교육의 ‘교육을 통해 최적의 성장환경을 제공한다’는 기업 이념도 맘에 들었고 아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한솔해피너스를 통해 대비하면서 무사히 교육을 받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간다는 회사의 지향점도 좋았다.


▲Win-Win지사의 운영 방향은
-전문화 교육을 통한 신인정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신인의 영업현장 조기적응을 위해 선배의 영업현장 참관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만들었다.

 

보험 방송출연 경력이 있는 김혜영 지점장이 보장과 재무설계 상담스킬을, 교통사고조사원이자 자동차보험 전문가인 권태형 팀장이 자보 보상에 대해 교육을 전담하고 있다.

 

또 매주 월요일은 에이전트들이 주제를 정해 돌아가면서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여기에 신인들의 조기정착을 위해 소득보전시스템과 영업지원시스템도 만들었다.

 

▲목표는
-고객과 에이전트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는 지사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에이전트에게 고객이 제대로 된 보장을 준비하도록 안내하고 가입 후에는 분기별로 리뷰에 충실하라고 잔소리를 하고 있다.

 

또 가입한 보험을 통해 정확한 보험금을 지급 받도록 안내 해주는 것이 의무인 만큼 소홀히 하지 않도록 강조하고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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