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신규 출시상품 특허 및 배타적 사용권 획득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9:37]

캐롯손보, 신규 출시상품 특허 및 배타적 사용권 획득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02/26 [19:37]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지난 1월 출범 이후 출시한 신규 디지털 기반 보험상품과 관련 특허권과 배타적 사용권을 연이어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캐롯은 주행거리에 따라 매월 보험료를 납입하는 퍼마일자동차보험으로 특허청의 BM(Business Model)특허를 받았다.

 

발명 명칭은 ‘자동차 트립 정보에 기초한 보험료 자동 산출 시스템’으로 캐롯 플러그를 이용한 자동 주행거리 확인 및 보험료 정산 프로세스에 대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는 스마트ON보험 2종의 배타적 사용권 획득했다. 횟수에 상관없이 1년간 여행일 만큼만 납부하는 ‘스마트ON 해외여행보험’ 단기율은 3개월, 산책 1회당 보험료를 정산하는 ‘스마트ON 펫산책보험’ 위험 담보 3종은 6개월을 부여받았다.
 
정영호 캐롯 대표는 “특허권과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상품의 혁신성을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출시해 국내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로서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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