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 보장확대 ‘굿’

지난해 개별암 담보신설등으로 좋은 반응…베스트셀러 자리 유지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00:00]

KB손보,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 보장확대 ‘굿’

지난해 개별암 담보신설등으로 좋은 반응…베스트셀러 자리 유지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1/20 [00: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KB손해보험의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지난 2019년 3월 일반암과 유사암, 재진단암 진단비를 강화하고 세분화한 개별암 담보를 추가해 선보인 이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9월에는 양성종양과 폴립 등 암 발병 전단계 질병과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을 개별암 담보로 신설, 보장 범위를 넓혔다.

 

KB는 이를 통해 월평균 9000건 이상 판매실적을 이어가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발 배경=보건복지부가 지난 2018년 발표한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내 암 발생률은 36.2%로 전년 대비 0.9%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암환자 5년 생존률의 경우 2005년 54.1%에서 2010년 65.5%, 2016년 70.6%로 증가해 질병에 시달리는 고령자 비율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의 관심 역시 질병 치료에서 건강수명 연장, 조기진단 및 사전 예방 등으로 변화하고 있다.

KB가 이같은 상황을 반영해 만든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관리(Care)와 치료(Cure) 콘셉트로 암 예방 단계부터 발병 후까지 폭넓게 담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 설명=암 발생 전단계에 해당하는 대장과 위·십이지장의 양성종양과 폴립(용종),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치료자금을 지급, 고객이 암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일반암은 1억원, 유사암은 3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암이 완치되지 않았거나 재발, 전이된 경우 최대 6000만원의 재진단암진단비를 제공한다.

 

여기에 유방암을 포함한 부위별암진단비 11종을 통해 고객이 선택한 특정암에 대해 2000만원까지 추가로 보장해준다.

 

가입연령은 0세부터 75세까지며 보험기간은 상품 유형에 따라 80·90·100세만기와 10·15·20년만기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세만기의 경우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다.

 

납입기간 중 암과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질병·상해로 인한 80% 이상 후유장해 진단 시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전문가 진단-배준성 장기상품본부 본부장
“암발병‧진행되기 전단계부터
 맞춤플랜으로 꼼꼼하게 보장”

 

암 발병 이후는 물론 암으로 진행되기 전단계부터 꼼꼼하게 보장하는 상품이다.

 

전문의로부터 자문을 받아 개발한 건강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암보장 플랜을 제공한다.

 

또 가입연령을 60세에서 75세까지 확대함으로써 암에 대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큰 고령자 고객에 대한 보장 공백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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