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은정 교보생명 경성FP지점 프라임리더

“고객 전반 꼼꼼하고 세밀하게 컨설팅”
계약보다 사후관리‧보험금 청구서비스에 최선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00:00]

인터뷰-이은정 교보생명 경성FP지점 프라임리더

“고객 전반 꼼꼼하고 세밀하게 컨설팅”
계약보다 사후관리‧보험금 청구서비스에 최선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01/20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이은정 교보생명 경성FP지점 프라임리더의 개인 사무실은 30년 그의 보험 인생을 담고 있다.

 

‘100년을 살 것처럼 일하고, 내일 죽는 것처럼 기도하라’는 격문은 이 프라임리더의 삶의 가치관과 보험영업에 대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보험을 만나 금융전문인으로 자신을 전문화시켜 재테크와 보장성보험 정보를 고객들과 나누면서 함께 행복해 하는 일상은 그를 개척의 여왕, 성공한 FP로 불리게 했다.

 

그리고 소액다건 영업으로 MDRT는 물론 우수인증설계사, 프라임리더스 클럽의 종신회원으로 당당히 서있다.

 

▲영업에 앞서 먼저 도움을 준다는 마음이 앞선다고
-지난 1991년 부모님을 편하게 모시려는 마음에서 아파트를 마련하려다 사기를 당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보험설계사에 도전했다.

 

어린 시절 친정어머니가 ‘집에 찾아오는 손님에게 무엇을 줘서 보낼까’하는 생각이 앞선다는 말씀을 듣고 자랐다.

 

설계사가 되면서부터는 ‘어떤 분을 만나 어떤 도움을 줄까’를 먼저 생각하고 활동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거절에 대한 어려움이나 두려움이 들지 않게 하는 큰 힘이 됐다.

 

설계사는 보험 계약이 시작이라면 고객은 보험금을 받을 때가 시작일 수 있다. 도움 주는 설계사가 되기 위해 고객이 귀찮아 할 정도로 꼼꼼하고 세밀하게 컨설팅하고 고객의 전반에 대해 챙긴다.

 

▲신인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지켜오는 영업철칙은
-기본이 모든 것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 30년이 돼도 늘 배운다는 자세로 출근해서 배우고 고객을 만나 보험 얘기를 한다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

 

배운 대로 가족 보장의 필요성, 연금의 필요성, 목적자금의 필요성 등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와 보험금이 지급된 사례들을 고객과 정보공유를 통해 관계의 끈을 놓지 않는다.

 

그리고 24시간 내 휴대폰은 열려 있다. 설령 고객이 아니더라도 어려울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전화를 하라고 한다.

 

▲프라임리더로 위상이 높다
-‘보험은 고객과 평생 약속’이라는 말을 실천하기 위해 평생 믿음이 가는 전문 FP가 되고자 교육과 학습에 최선을 다했다.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 방법으로 보험을 고객 일상 속에 심어야겠다는 열정이 강한 만큼 보험을 단순히 팔기보다는 알게 된 지식과 정보로 고객에게 보장의 집을 튼튼하게 지어주고 싶은 마음이 부지런을 더했고 연금에서 단체상해. 종신보험에 이르기까지 처음부터 당당하게 개척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계약보다 사후 고객관리, 보험금 청구서비스를 다하면서 보장분석을 통한 맞춤설계로 고객신뢰가 쌓여 프라임리더스 클럽 종신회원까지 오르게 됐다.


▲고객 관리 비법은
-고객과의 만남은 진실된 제안으로 맺어진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통하면서 어려울 땐 성심껏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고객은 더 감동을 하고 충성스러운 지지를 보태주고 있다.

 

법인 대표와 임직원, 고소득 전문직과 지역 재력가들도 소중한 고객층으로 오늘의 나를 있게 해주신 고마운 분들이다.

 

그래서 늘 내가 고객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손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고객이 어려울 때는 어김없이 내가 버팀목이 되는 것이 당연한 이유다.

 

▲목표는
-30년간 쉬지 않고 달리게 지켜봐 준 가족과 이 자리를 있게 해 준 고객을 위해 서비스를 다하면서 봉사하는 삶으로 살아나갈 계획이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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