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신학기 선물상자 전달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1:30]

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신학기 선물상자 전달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0/01/17 [11:3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17일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신학기 필수품을 담긴 선물상자를 전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임직원 봉사활동인 ‘오렌지희망하우스’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20명이 참여해 780개의 선물상자를 직접 만들었다.

 

선물상자에는 학습에 필요한 여러 학용품을 비롯해 가계부, 캐릭터 방석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팬시용품이 담겼다. 또 전기담요·난방텐트 등 4종 방한물품도 함께 준비했다.

 

신학기키트는 전국의 복지기관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 사장은 “임직원들이 손수 준비한 ‘난방&학용품 키트’가 새로운 학교생활과 학기를 앞두고 기대로 부푼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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