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1/15 [08:56]

농협손보, ‘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01/15 [08:56]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암 전조증상에서 당뇨 합병증까지 보장을 넓힌 ‘New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비갱신형으로 간편심사 제도를 도입해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을 선택하면 최대 30%가량 저렴한 보험료로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일반심사로 가입하는 경우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질병진단비와 입원일당까지 보장한다. 위, 십이지장, 대장에서 양성종양 및 용종이 발견되면 진단비를 보장하고 간, 갑상선, 남녀생식기 등에 생긴 양성종양 및 용종에 대해서는 수술비를 지원한다.

 

당뇨 관련 담보도 강화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면 당뇨로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지급하며 실명, 족부절단 등 각종 합병증까지 보장한다.

 

여기에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장기요양진단비는 물론 백내장·녹내장, 관절염, 골다공증, 화상 및 골절 등 수술비 담보도 세분화해 고객 혜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간편심사로 가입할 경우 3가지 항목만 고지하면 3대질병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는 수술비도 보장한다. 고지항목은 ▲3개월 내 입원‧수술 등에 대한 의사소견 여부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5년 내 암 진단 또는 치료 여부 등이다.

 

80, 90, 100세만기로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10, 15, 20, 25, 30년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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